정어리 – 157

분노라던가 실망이라는 감정도 없고, 하릴도 많아 적막함도 없는데 잠을 이룰 수 없다. 지난 주말부터 화요일 새벽까지 깨어있었기에 하루 네시간이라도 고정된 시간에 잠 잘 수 있도록 노력하였음에도 엉망진창이 되어 돌아왔다. 빌어먹을. 같잖은 한숨이나 푹푹쉬어야지.

 

ㅡ 2014년 4월 16일, 오후 4시 57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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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love n piss

Crustie, Bier, Whisky, Coffee, Cigarette, Films, Painting, Words, Noise, DIY, Cooking, Mutual Aids, Skeptic, Pessimistic, A Parallax View, Politics, Social, Philosophy, Critics all around Life, Love and Piss ㅡ The World without Front and Rear.

3 Comments on 정어리 – 157

  1. 독일에서 지금 뭐하고계세요 ?
    나중에 기업을 세워서 아나키즘을 실현하고 싶은데요 ~
    기업 안에서 문화예술도 자체적으로 만들고 향유하는 조직이요.
    어떻게 생각하세요?

  2. 독일에서 뭐하고 계세요?
    나중에 기업을 세워서 아나키즘을 실현하고 싶은데요.
    문화와 예술도 만들고 향유하는 기업이요.
    뭐 커져가면 법 뿐만 아니라 더 키워갈 수 있겠죠 ..?
    물, 전기, 법 기능 등등

  3. 카톡으로 연락좀 주세요. 카톡하시면요
    odonuto1 이거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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