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itle 내 소개를 합니다.
Author Gunzo Count 236 Date 2014/08/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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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나는 건주라는 사람올시다.

필명을 사용할지 본디 나의 이름을 사용할지 여러 날 고민을 해보았으나

딱히 떠오르는 필명이 없음에 본명을 사용하여 이 곳에 기고를 하고자 합니다.

나는 소설과 시와 문학을 좋아하고 또 그것들을 나 스스로 쓰는것도 좋아합니다.

한 자 한 자를 작가로서의 뜨겁게 불타는 열정으로 꾹꾹 눌러 쓴 글들은 아니옵고

내 남는 시간 때우기 위하여 손이 가는대로 아무렇게나 키보드를 두드려 만든 글들이라

님네들에게 이 글 한번 읽어주십사 권하기도 편치않은 마음입니다.

제가 아뢰고자 하는 바는

시간이 남고 할 일이 없는 분들만 이 글을 읽어주시라 하는 것입니다.

마춤뻡이 달르고 띠어쓰기도 안맜아도 그냥저냥 익는대무리엄는사람만 일거달라는 그 런말 이다.

형식은 연재의 형식으로 할 것인지 완결을 내어 한번에 올릴 것인지 모르겠으니 내가 생각을 좀 더 해보겠습니다.

고맙습니다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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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 : 1

  1. LX says: Reply

    글 기대하겠습니다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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